애프터스쿨 리지, “이제 다 컷어요”

전성운 / 기사승인 : 2012-06-15 16:2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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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티저 이미지 공개 ‘섹시한 매력 과시’

21일 컴백하는 그룹 ‘애프터스쿨’이 멤버 리지(20, 사진)의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5번째 맥시 싱글 ‘플래시 백’의 콘셉트로 꾸민 리지는 상큼하고 발랄한 소녀의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가슴골이 그대로 드러나는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다.


매니지먼트사 플레디스는 “애프터스쿨의 글로벌 유닛 ‘오렌지캬라멜’로 활동하며 멤버들 가운데 가장 귀여운 면모를 보였던 리지였다”면서 “올해 성년으로 거듭나면서 언니들 못지 않는 섹시함을 보여주고 있다”고 자랑했다.


애프터스쿨의 새 싱글 타이틀 곡 '플래시백'은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가미된 댄스곡으로 이번 앨범부터 제5기 신입생 가은(20)이 가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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