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형규 기자] 부산 대표 향토기업 비엔그룹이 임직원 동래읍성길 걷기대회를 개최해 쓰레기 줍기 봉사활동과 함께 동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소비활동을 펼쳤다.

‘비엔그룹 걷기대회’는 임직원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동시에 쓰레기 줍기 등을 통해 부산 시민과 관광객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가을 산행을 즐기도록 돕고자 기획한 것으로 범 그룹 차원에서 꾸준히 전개하고 있는 ‘건강한 부산 만들기’ 캠페인의 하나다.
또한 비엔그룹은 임직원들의 소비운동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자 ‘장보고 밥먹기’를 고안했다고 전했다.
비엔그룹은 2011년부터 ‘건강한 부산만들기’ 캠페인을 펼치며 환경정화 활동, 시원블루·예 약수바가지 무료기증, 소주 보조상표 공익메시지 홍보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지난 10월 대선주조 임직원들이 부산 전역 약수터 100여 곳에 약수바가지 300여 개를 무료 설치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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