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플레이스, 봄 시즌 MD '블루밍 텀블러·머그' 선봬

김자혜 / 기사승인 : 2019-03-20 17:3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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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지베르니의 봄 콘셉트 5종
▲카페 투썸플레이스의 봄 시즌 MD. [사진=투썸플레이스]
▲카페 투썸플레이스의 봄 시즌 MD. [사진=투썸플레이스]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투썸플레이스가 봄을 맞아 ‘블루밍 텀블러’, ‘블루밍 머그’ 등 시즌 MD 신제품 5종을 출시했다.


20일 투썸플레이스에 따르면 이번 MD상품은 프랑스 파리 근교인 지베르니의 봄을 주제로 디자인했다. 지베르니는 화가 모네 작품의 배경이 된 곳으로 꽃과 나무가 조화로운 정원이 유명하다.


‘블루밍 텀블러’는 퍼플, 민트, 퍼플&민트 세 가지 색상으로 모두 그라데이션( Gradation)을 활용했다. 그라데이션은 단계적으로 색채의 변화를 준 기법을 말한다. 스테인레스 재질의 600ml 대용량 텀블러로 입구가 넓어 음료를 편하게 마실 수 있도록 제작했다.


‘블루밍 머그’는 아래가 볼록하며 손잡이가 있는 형태로 은은한 펄이 들어간 것이 특징이다. 민트와 퍼플 두 가지 색상으로 ‘블루밍 데이즈(Blooming days)’와 같은 문구가 컵 중앙에 적혀있다. 스테인레스 재질의 360ml 머그컵이며 뚜껑이 있어 보온에 용이하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유럽의 사계절을 주제로 지난 해 독일 베를린의 크리스마스 마켓에 영감을 받은 크리스마스MD에 이어 두 번째로 봄 시리즈를 출시했다"며 "투썸 텀블러와 머그컵으로 지베르니의 봄 감성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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