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이 출시한 물티슈 베비언스 ONLY(온리) 7. [사진=LG생활건강]](/news/data/20190218/p179589440694114_769.jpg)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물티슈에 필요한 7가지 성분만 넣어 만든 프리미엄 물티슈 ‘베비언스 ONLY(온리) 7’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원료 선정부터 개발, 완성 단계까지 안전성 확보를 위해 엄격한 기준을 적용했다는 설명이다.
프리미엄 물티슈 ‘베비언스 ONLY(온리) 7’은 무늬뿐인 각종 추출물과 인공 향료, 색소 등 물티슈에 필수적이지 않은 불필요한 성분을 뺐다. ‘먹는 물 수질’ 기준에 적합한 정제수를 98% 이상 함유했다.
또 피부 보습 성분인 글리세린을 비롯해 카프릴릴글라이콜, 에틸핵실글리세린, 소듐벤조에이트, 시트릭애씨드, 폴리솔베이트20 등 7가지 성분(정제수 포함)만을 사용했다.
원단은 자연유래 소재인 ‘레이온’ 함유 엠보싱 원단을 사용했다. 레이온은 수분 보유력이 뛰어나 물티슈의 촉촉함을 유지하는데도 도움을 준다. 중금속의 일종인 ‘안티몬’ 프리 원단도 사용했다.
베비언스 ONLY 7은 소비자 기호에 따라 에센셜55와 트러스트65, 프리미어75, 핑크퐁 에디션 등 4가지 라인으로 출시됐다.
한편 독일 더마테스트에서 ‘Excellent(엑설런트)’ 등급을 획득하고, 안(眼) 자극 대체 테스트(HET-CAM)를 거쳤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베비언스 ONLY 7은 물티슈 전문생산시설에서 안전하게 생산한 뒤 엄격한 품질 검사를 거쳐 첨단 물류시스템을 통해 판매되는 ‘LG생활건강의 품질관리 노하우’로 유통된다”면서 “민감한 아기 피부에 마음 놓고 쓸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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