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키트 체다치즈스테이크 조리예(사진에서 위쪽), 구성품. [사진=동원홈푸드]](/news/data/20190210/p179589366105798_293.jpg)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동원홈푸드(대표 신영수)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신선 가정간편식(HMR) 전문몰, ‘더반찬’이 온 가족의 간편 밥상을 위한 밀키트 브랜드 ‘맘스키트’를 출시했다.
10일 동원홈푸드에 따르면 ‘맘스키트’는 엄선된 재료와 더반찬 쉐프가 직접 만든 소스가 들어있는 요리 패키지 밀키트(meal kit) 브랜드다. 밀키트는 가정대체식(HMR)의 한 형태로, 누구나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정량화된 재료와 소스를 키트화 하여 간편 레시피와 함께 제공되는 패키지 상품이다.
‘맘스키트’는 동봉된 레시피 카드를 참고해 약간의 조리 과정을 거치면 직접 조리하기 어려운 외식 메뉴들을 20분 내외로 간편하게 만들어 즐길 수 있다. 2~3인분의 양으로 포장됐다.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소금, 설탕, 고춧가루 등 조미료의 함량을 낮춰 자극적인 맛을 줄였다.
맘스키트 주요 상품으로는 ‘안동치즈찜닭’, ‘통목살묵은지찜’, ‘일본식탄탄멘’, ‘체다치즈스테이크’, ‘빠네치즈크림파스타’ 등 5종으로 구성됐다.
‘맘스키트’는 제품 기획 단계에서 더반찬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반영했다. 출시 직전 사전 선호도 테스트를 실시한 결과 모든 제품의 점수가 5점 만점에 평균 4.8점을 받을 정도로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더반찬 관계자는 “앞으로 ‘맘스키트’ 브랜드에 다양한 메뉴를 지속적으로 추가해 고객들이 직접 요리하는 즐거움과 함께 맛과 영양이 풍부한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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