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news/data/20190206/p179589350288797_870.jpg)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긴 설연휴가 끝나고 다시 일상으로 복귀하면서 명절증후군이 따라오기 마련이다. 긴 연휴로 인해 생활 패턴이 흐트러져 피로를 호소하는 것은 기본. 요통과 손목통증으로 고생하며, 명절 스트레스로 인한 피부질환이 발생하기도 한다.
주방의 뜨거운 불 앞에서 피부는 쉽게 건조해지고 온도가 상승해 피지량이 늘어날 수 있다. 콜라겐 분해 효소도 증가돼 피부 탄력이 떨어지기 쉽다.
기름진 명절음식도 피부트러블을 유발한다. 지방을 갑자기 많이 섭취하면 피지분비가 늘고 여드름이 올라온다. 이러한 명절증후군으로 지친 피부에 활력을 찾아주고 피부 진정과 영양 공급을 줄 수 있는 뷰티 아이템으로 내 피부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사진 왼쪽부터) 빠이요 '블루 테크니리스 뉘', 아리얼 세븐데이즈 플러스 마스크, 셀트윗 '이엑스 시그널 컨트롤 로션', 자올 닥터스오더 '시너지 부스터'. [사진=청호나이스뷰티]](/news/data/20190206/p179589350288797_543.jpg)
빠이요의 블루테크니리스 라인은 꽁썽트레, 쥬르, 뉘, 르갸르, 마스크로 총 5종으로 구성된 빠이요의 주력 화장품이다. 주된 기능으로는 블루라이트를 차단하는 쓴박하추출물이 함유되어 활력 있고 생기 있는 건강한 피부결로 가꿔준다.
AHA 성분은 모공 속 노폐물과 각질을 자극 없이 제거한다. 피부속 컨디셔닝을 활력있게 부여해 탄력 있는 피부를 선사한다. 이 외 히비스커스꽃 추출물 성분은 외부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히알루론산 성분 또한 피부 활력과 수분공급에 탁월하다.
피부 진정에는 마스크팩도 휴식과 영양을 동시에 공급할 수 있다. 아리얼의 ‘세븐데이즈 플러스 마스크’는 레몬, 브로콜리, 대나무수, 코코넛, 알로에, 녹차, 티트리 등 다양한 종류를 갖추고 있어 그 날의 피부 상태와 피부 고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셀트윗의 ‘이엑스 시그널 컨트롤 로션’은 특허 출원 성분인 줄기세포 유래 엑소좀을 함유한 제품이다. EWG 그린 등급의 안전하고 순한 성분을 사용해 피부 부담을 최소화했다. 인체 적용 시험을 통해 로션과 크림을 함께 사용했을 때 건조함에 의한 가려움증 90% 완화, 피부 보습력 70% 개선 효과를 입증한 바 있다.
명절 스트레스나 피로가 쌓이면 그 영향이 두피에도 전해져 일시적 탈모나 두피트러블이 발생할 수 있다.
?탈모?두피 케어 브랜드 자올 닥터스오더의 ‘시너지 부스터’는 두피에 직접 두드려 흡수시키는 ‘B-서큘레이션 노즐’을 적용해 낭비 없이 고농축 영양 성분이 두피와 모근에 흡수되도록 해주는 기능성 화장품이다.
기존 스프레이 분사 방식의 단점을 보완해 두피 영양 흡수율을 높이고, 두피 마사지를 통해 특허물질이 함유된 유효성분과 코펙실, 비오틴, 백금 등 탈모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영양 성분 흡수를 원활하게 해 간편하게 탈모를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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