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의 프라임 리저브 에피다이나믹 액티베이팅 크림. [사진=아모레퍼시픽]](/news/data/20190130/p179589309579242_175.jpg)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아모레페시픽이 차나무에서 추출한 원료를 담은 토털 안티에이징 제품을 출시,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30일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프라임 리저브 에피다이나믹 액티베이팅 크림'은 제주 차밭에서 만들어친 차나무 ‘앱솔루티(Absolu-Tea™)’에서 추출한 원료로 만들어져 1년에 2000병 가량만 생산된다. 2014년 첫 출시 이후 한정수량에도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 제품의 핵심 원료인 ‘앱솔루친 228K™(Absoluchin 228K™)’은 아모레퍼시픽이 10여 년 동안 약 1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 연구한 끝에 개발한 차나무 앱솔루티에서만 추출되는 원료다. 각종 외부 스트레스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생활 습관으로 변화된 피부에 생명력을 부여한다.
아모레퍼시픽만의 독보적인 피부 과학 기술인 ‘AP 10 바이오에멀젼 (AP 10 Bioemulsion)’을 통해 앱솔루친 228K™성분을 피부에 정확히 전달해 노화 징후 감소에 도움을 준다.
아침저녁으로 스킨케어의 마지막 단계에 사용하면 풍부한 텍스처가 편안하게 피부를 감싸주어 빛나는 광채를 경험할 수 있다. 이에 더해 동봉한 스패출러의 골드 부분으로는 눈 밑과 꼬리, 아래턱 등을 마사지해 피부에 더욱 깊숙이 스며들게 할 수 있다.
‘프라임 리저브 에피다이나믹 액티베이팅 크림’은 2월 1일부터 전국 백화점에서 한정 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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