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아 '뇌쇄적 눈빛'…치명적 유혹

토요경제 / 기사승인 : 2011-12-12 14: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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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9일 오후 서울 잠원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우월한 몸매의 소유자 패션모델 최선아의 코리아 그라비아 제작 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최선아는 패션모델 출신답게 대담한 포즈와 노출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화보에서는 시스루 의상의 욕실촬영 등 파격적이고 과감한 모습을 화면에 담아냈다.
183cm의 서구적인 몸매와 강렬한 눈매가 매력적인 최선아는 이번 화보를 통해 그녀만의 색다른 섹시함을 어필했다.
관계자는 “이번 최선아의 화보는 그녀의 서구적인 몸매로 그녀만의 색다른 섹시함을 어필하고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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