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년 연속 시청률 1위를 달리고 있는 현지 대표 예능프로그램이다. 그동안 빌 게이츠를 비롯해 데이비드 베컴, U2, 기무라 다쿠야, 하마사키 아유미 등이 출연했다.
매니지먼트사 4HIM 엔터테인먼트는 "박신혜는 이 프로그램에서 토크는 물론 노래와 춤까지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신혜는 앞서 지난 8월 중국에서 열린 ‘2011 LETV 영화&드라마 시상식’에서 ‘아시아 인기스타상’을 받았다. SBS TV 드라마 ‘미남이시네요’로 중국에서 지명도를 높였다.
또 최근 포털사이트 코리아닷컴 영문판 사이트에서 조사한 ‘해외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한류스타’에 장근석, 이민호, 김범, 현빈에 이어 5위로 뽑히기도 했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