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 '슈퍼스타K 4' 심사위원 유지

김경제 / 기사승인 : 2012-03-27 10:02:38
  • -
  • +
  • 인쇄

[온라인팀] M넷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4'가 가수 이승철(46)을 포함, 3인 심사위원 체제를 유지한다.

M넷은 "이승철을 슈퍼스타K4 심사위원으로 가장 먼저 확정했다"며 "지난 1~3 시즌과 마찬가지로 남녀 심사위원을 1명씩 추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승철은 시즌1부터 함께 해왔다. 정곡을 찌르는 날카로운 평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승철은 "슈퍼스타K는 꿈을 실현시켜주는 데 가장 근접한 프로그램"이라며 "이 프로그램에서 수많은 기적을 봤고, 그 기적을 통해 전 국민이 희망을 얻고 하나가 되는 모습을 다시 보고싶다"고 전했다.

한편, ARS와 UCC를 통해 참가 접수를 시작한 '슈퍼스타K 4'에는 40만명 이상이 몰리고 있다. 4월부터 7월까지 지역 예선을 거친 후 8월부터 본 방송을 시작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