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가든' 해외서도 제일 잘 나가

토요경제 / 기사승인 : 2012-03-19 13:5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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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TV조사, 애인 하고픈 남자 주인공 현빈 1위

[온라인팀]해외 네티즌들이 가장 좋아하는 한국 드라마는 2010년 방송된 현빈·하지원 주연의 SBS TV ‘시크릿 가든’으로 조사됐다.


아리랑TV 연예정보 프로그램 ‘쇼비즈 코리아’가 지난 2월16~3월8일 홈페이지에서 해외 네티즌 2024명에게 물은 결과다.


‘시크릿가든’은 16.1%의 지지로 1위에 올랐으며 ‘꽃보다 남자’(13.1%), ‘미남이시네요’(11.1%), ‘궁’(8.1%), ‘커피프린스 1호점’(7.4%), ‘풀하우스’(6%), ‘성균관스캔들’(5.8%) 등이 뒤따랐다.

▲ 시크릿가든의 주인공 하지원ㆍ현빈


‘애인 삼고 싶은 남자 주인공’도 ‘시크릿가든’의 현빈(15.3%)이었다. ‘꽃보다 남자’ 김현중(12.3%), ‘꽃보다 남자’ 이민호(9.8%), ‘미남이시네요’ 장근석(8.4%), ‘찬란한 유산’의 이승기(7.1%)가 5위 안에 들었다.


‘다시 태어나면 살아 보고 싶은 여자 주인공’ 역시 ‘시크릿 가든’의 하지원(13.9%)이 손꼽혔다. ‘궁’ 윤은혜(11.2%), ‘미남이시네요’ 박신혜(11.1%), ‘드림하이’ 수지(10.9%), ‘커피프린스 1호점’의 윤은혜(7.8%) 순이었다. 조사 결과는 19일 오전 8시 '쇼비즈 코리아'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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