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지난해 7월 1일 취임하여 2011년 6월 30일 퇴직한 이 전 청장의 1년간 활동을 담은 자서전이다.
책에는 50만 양천구민과 함께 ‘살기좋고 살고싶은 희망양천’ ‘다함께 희망양천’을 만들어보고자 했던 이 전 청장의 꿈과 일년을 함께 동고동락한 공무원들의 기록도 전하고 있다.
또 양천에서 30년을 살아오면서 주민들로부터 ‘우리 구청장’이라는 소리를 듣고 싶었던, 진짜 목민관이 되고자 했던 이 전 청장의 고뇌에 찬 기록도 함께 한다.
이 전 청장은 "이 책을 통해 양천구민의 자존심이 회복되기를 바란다"는 마음의 뜻도 함께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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