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소개] 마을이 아이를 키운다 外

전성운 / 기사승인 : 2012-08-30 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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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이 아이를 키운다


마을 주민과 지역사회가 아이를 함께 돌보고 배우는 교육공동체로서의 마을, 그리고 마을학교. 살아있는 교육이자 체험의 장인 마을을 통해 세상을 배우고 자신을 성장시켜 나가는 마을학교 아이들과 어른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았다. 마을교육연구소 저, 1만5000원, 한티재.


영어의 바다에는 상어가 산다


내 아이, 이중언어 사용자로 키울 수 있을까? 그러나 “외국으로 보내면 해결된다”는 막연한 희망은 위험하다. 발음만 좋은 앵무새로 자라나기 십상인 조기유학. 그 환상을 깨라. 아무도 하지 않으려는 영어 교육 실패 이야기을 적나라게 드러내다. 박진규 저, 1만3000원, 형설라이프.


마그나카르타 선언(양장)


정치적 권리는 경제적 권리의 회복에 의해서만 복원될 수 있다. 신자유주의·사유화·위기에 맞서 거리와 의회에서, 또는 감옥에서 노예선까지 혹은 언론에서 일어났던 광범위하고 오래된 투쟁을 통해 다시 공통권과 민주주의를 찾는다. 피터 라인보우 저, 정남영 역, 2만3000원,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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