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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운데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을 중심으로 왼쪽은 이민성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충북지회장, 오른쪽은 김영환 충북도지사다.<사진=현대그룹> |
현대그룹이 지난달 15일 발생한 집중호우로 수해가 큰 충청북도에 구호 성금 2억 원을 기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직접 충북도청을 방문해 전달했다. 김영환 충북 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충북지회로 전해졌다. 호우 이재민 구호품 지원과 피해복구 등에 쓰일 예정이다.
현대그룹은 지난해 주력계열사인 현대엘리베이터가 충주로 본사와 공장을 이전하며 충북지역과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 성금 전달에 이어 충북 수해 복구 과정에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돕겠다는 방침이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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