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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트 진로가 후원사로 참여한 뮤직페스티벌 APEC의 '진로' 전용 부스에서 소비자들이 참이슬을 구매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사진=하이트진로> |
하이트 진로는 소주브랜드 '진로'의 유럽 시장 확장을 위해 전략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영국 소주 수출량은 최근 4년간 연평균 약 42%의 성장률을 보이며, 작년 영국 현지 출고 자료 기준에서 현지인 판매 비율이 77%를 기록해 소주 브랜드인 '진로'가 현지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전했다.
하이트 진로는 뮤직페스티벌 후원과 현지 외식 프랜차이즈와의 협업을 진행해 유럽시장에서 현지인들에게 소주브랜드 ‘진로’를 더욱 확산시키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18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 런던 빅토리아파크에서 진행되는 뮤직페스티벌인 '올 포인트 이스트 페스티벌(APEF)'를 공식 후원한다. 전용부스에서 참이슬과 에이슬 시리즈 5종을 판매하고 포토존 등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외에도 하이트진로는 현지 외식 프랜차이즈와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런던 대표 음식점 ‘야드 세일 피자(YARD SALE PIZZA)’의 10개 매장에서 JINRO 콤보 세트 출시했다. 또 현지 치킨 브랜드 ‘윙윙(WING WING)’ 런던 중심가 2개 매장에서는 진로 슬러쉬 소주를 판매하고 있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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