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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이봉수 전 중앙대 에너지시스템공학부 교수가 제 6대 방사선보건원장으로 선임됐다. <사진=한국수력원자력> |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은 12일 이봉수 전 중앙대 에너지시스템공학부 교수를 제6대 방사선보건원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 신임 원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신뢰와 화합, 열정의 조직 문화를 조성하고 신나는 일터를 만들겠다"며 "직원들과 소통해 혁신을 선도하는 연구기관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방사선보건원이 원자력에 대한 국민 수용성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회사의 경영 목표를 달성하는데 함께 하겠다"며 "청렴하고 윤리적인 조직 운영으로 공공기관으로서 모범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신임 원장은 원전 종사자 건강관리와 이와 관련된 연구 분야에 있어 최고 전문기관이라는 자긍심을 갖고 방사선보건원의 핵심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하겠다고도 강조했다.
또한, 신뢰와 화합, 열정의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마음껏 일할 수 있는 신나는 일터를 만들겠다며 서로 소통하며 혁신을 선도하는 연구기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직원들의 적극적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봉수 원장은 서울대 원자핵공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에너지시스템공학부 교수를 역임해왔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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