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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드엔젤스 여자축구단 감독 모집 공고<사진=현대제철> |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현대제철 ‘레드엔젤스(이하 레드엔젤스)’ 여자축구단이 쇄신에 나섰다.
현대제철은 레드엔젤스의 신규 감독을 공개 채용한다고 5일 밝혔다. 김은숙 감독이 용퇴를 결정하며 공석이 된 감독 자리를 채우기 위해서다.
2023년 통합 11연패를 달성하며 WK리그의 강자로 군림했던 레드엔젤스는 지난해 4위의 성적으로 리그를 마무리했다.
현대제철은 신규 감독에 대해 ‘여자축구에 대한 이해력이 뛰어나고, 선수들의 장단점을 면밀히 파악해 최상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이끌 수 있는 리더십을 가진 인물을 원한다’고 밝혔으며, 지원자의 축구 철학 및 여자축구와 구단에 대한 이해도, 현대제철 축구단의 발전 방향 등을 중점 사항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지원 자격은 A급 이상의 축구 지도자 자격증, 지도경력 3년 이상 또는 그에 준하는 경력을 보유한 자이며, 채용은 서류심사, PT 및 심층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레드엔젤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lgm@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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