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위아람 기자] 글로벌 투자은행 모건스탠리가 올해 코스피가 1만 포인트도 가능할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13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모건스탠리는 전날 발간한 보고서에서 “코스피가 구조적인 성장과 개혁 지속성으로 인해 상승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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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건스탠리 CI |
모건스탠리는 강세장 시나리오에서는 코스피 목표치를 1만으로 봤고 약세장 시나리오에서는 6000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예측했다.
보고서에서 “이란 전쟁이 6월 이후에도 지속될 경우 파급 효과는 상당히 강할 수 있으나 예방적 정책이 완충 장치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모건스탠리는 “한국 자본 시장이 경기에 민감하고 산업이나 자재 등 물리적 자산 비중이 크지만 IT를 비롯해 에너지안보·방산·재건 등 산업 사이클이 다년간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토요경제 / 위아람 기자 moon@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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