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삼겹살, 목심 등 최대 반값 할인, 치킨1마리 6천980원 등
농협몰' 삼겹살데이 20주년 기념 ‘3·3 Day 구이 기획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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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형마트 축산물코너에서 물건을 고르고 있는 소비자<사진=토요경제> |
대행마트들이 내달 1일부터 다양한 축산 알뜰 행사를 통해 소비자 생활물가 안정에 나선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슈퍼마켓 GS더프레시는 3월 1일부터 4주간 ‘우리동네 생활물가 안정’ 테마로 세일 행사를 제공한다.
주차별 대표 상품으로, 초특가 위크(1일~7일)에는 삼겹살/오겹살/목살 500g을 행사카드로 구매시 9,800원에, 할인 위크에는 약 100여개 이상 상품의 1+1과 위스키 위런 2탄, GS PAY 위크에는 PAY결제시 추가 할인까지 있다.
또한 한우 농가 지원을 위한 한우 최고등급 ‘1++ 우월한우 대축제 행사’도 3월 한달간 진행한다.
GS리테일은 지정농장 및 우수 협력사의 1++ 등급 한우를 엄선해 최고 50% 이상 할인한 알뜰한 가격의 한우를 공급해 소비 활성화 및 농가 지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마트는 삼삼데이를 맞아 삼겹살/목심 최대 반값 할인과 함께 물가 안정 목적으로 한우 등심, 치킨, 참치, 딸기, 계란(30구) 등 대대적인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3월 1일(수)부터 5일(일)까지 5일간 '1등급 이상으로 선별한 국내산 냉장 삼겹살/목심(100g)'을 행사카드 구매 시 4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특히 KB국민카드로 구매 시 추가 10% 할인을 더해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한우 등심 할인 행사부터 치킨 1마리(10호 사이즈) 6천980원 행사, 계란 30구 4천880원 등 신선 상품들과 중복 구매율이 높은 가공/일상 상품들까지 3월 첫날부터 대대적으로 고객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나선다.
농협은 한우 소비확대를 위해 3월 4일까지 농·축협 하나로마트와 축산물판매장에서‘한우반값 할인행사’를 이어 나간다고 밝혔다.
한우자조금 지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 기간동안 1+~2등급 한우 불고기와 국거리를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같은 기간 축산물 전문 온라인몰 농협라이블에서도 동시에 진행된다.
농협경제지주는 이달 27일부터 내달 3일까지 온라인쇼핑몰 '농협몰'에서 삼겹살데이 20주년 기념 ‘3·3 Day 구이 기획전’을 실시한다.
삼겹살데이는 숫자 삼(3)이 겹치는 ‘3월 3일’에 삼겹살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국산 양돈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2003년 농협이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에 농협은 올해로 20회를 맞은 삼겹살데이를 기념하고 양돈 농가 소득 증진을 도모하고자 국산 돼지고기와 쌈 채소, 제철과일, 한국농협김치 등 40여 가지 우리 농·축산물을 NH농협채움카드로 결제시 최대 20%(1만원 한도) 즉시 할인 받을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토요경제 / 박미숙 기자 toyo@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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