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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균 장관은 “문체부 직원 모두가 K-컬처, K-관광의 영업사원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중동 지역에 우리 문화·관광을 과감하고 밀도 있게 선보여 한류 확산을 촉진하고, K-컬처의 프리미엄 효과를 통해 연관산업 수출을 이끌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2023-24 한국방문의 해를 맞이해 우리 관광기업들이 해외 시장에 진취적으로 진출하고 관광 수출을 이끄는 유니콘이 될 수 있도록 짜임새 있게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3개 기관은 K-관광벤처 아부다비 투자설명회(IR) 개최(5월3일) 협력, 관광공사-코트라 중동시장 진출 공동 협력체계 구축에 합의했다.
한편 문체부와 관광공사는 매년 관광벤처사업 공모전을 통해 관광 분야의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을 선발해 육성하고 세계적인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토요경제 / 조아름 기자 jhs11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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