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윤종혁 롯데칠성음료 주류 마케팅 부문장(가운데) 및 소주BM팀, 콘텐츠 마케팅팀이 '2023 에피어워드 코리아'에서 수상을 기념해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롯데칠성음료> |
롯데칠성음료가 세계적 권위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시상식인 ‘2023 에피 어워드(Effie Awards) 코리아’에서 ‘올해의 특별상’ 및 금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에피 어워드’는 실제 집행된 캠페인의 결과를 기반으로 효과적 마케팅 사례를 평가하는 글로벌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시상식이다. 전 세계 125개국에서 55개 이상의 프로그램이 시행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와 ‘새로’는 ‘올해의 특별상’으로 각각 선정되었으며, ‘제로 슈거 소주 새로의 탄생 캠페인’으로 ‘음료/주류’ 부문과 ‘커머스&소비자-신제품/서비스소개’부문, ‘브랜드 콘텐츠 및 엔터테인먼트 제품’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세계적 권위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시상식인 ‘2023 에피 어워드 코리아’에서 ‘올해의 브랜드’ 및 금상을 수상한 것은 ‘새로’의 기획 단계부터 출시 이후까지 진행된 효율적이며 적극적인 론칭 캠페인이 가장 효과적인 마케팅 캠페인으로 인정받은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