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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 송내동에 위치한 이마트24 매장에서 모델이 '프린팅박스'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이마트24> |
이마트24가 무인 출력 서비스 ‘프린팅박스(Printing Box)’를 도입했다고 19일 밝혔다.
프린팅박스는 무인 출력 키오스크로 스마트폰 또는 PC에 저장된 사진이나 문서를 프린팅박스 전용 기기에서 출력할 수 있는 서비스다.
또 프린팅박스에 연동된 정부24와 홈텍스를 통해 각종 민원 서류 또한 출력을 할 수 있다. 전용 앱에서는 증명·여권·반명함 사진 폼을 제공해 각종 증명사진도 즉석 인화가 가능하다.
이마트24 관계자는 “올해 안에 프린팅박스 운영 매장을 100점 이상 늘려 이마트24만의 생활 밀착형 서비스 플랫폼 이미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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