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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리아는 K-버거 프로젝트로 지난 7월 출시된 1탄 ‘불고기 익스트림 오징어 버거’에 이어 2탄 '새우 익스트림 레몬크림 버거'를 17일부터 한정 출시한다. <이미지=롯데GRS> |
롯데GRS의 롯데리아는 오는 17일 새우버거 신제품 라인업 2종을 한정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K-버거 프로젝트의 2탄으로 새우버거를 새롭게 활용한 버거를 선보인다.
신제품인 ‘새우 익스트림 레몬크림 버거'는 새우 패티에 통 새우튀김 두마리와 레몬크림소스가 들어가 중국요리인 레몬크림새우를 햄버거로 재해석한 메뉴다. 다른 신제품인 ‘새우 베이컨’ 버거는 고객 대상 선호도 조사를 통해 새우버거와 가장 잘 어울리는 토핑원료로 뽑힌 베이컨과 토마토가 새우와 어우러진 버거다.
롯데리아는 K-버거 프로젝트로 선출시된 ‘불고기 익스트림 오징어 버거’와 ‘새우 익스트림 레몬크림 버거’의 각 세트 구매시 감자튀김과 탄산음료를 무료 업그레이드 프로모션을 23일까지 운영한다.
롯데GRS 관계자는 17일 오전 10시부터 강남구 롯데리아 선릉 매장에서는 ‘불고기 익스트림 오징어’와 ‘새우 익스트림 레몬크림’ 두 메뉴에 대해 시식 및 현장 설문 이벤트를 운영할 계획이라 전했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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