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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승호 바디프랜드 전무이사(왼쪽)와 대상 수사자 김남헌 작가(가운데), 유일한 워킹하우스 뉴욕 갤러리 이사가 수상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바디프랜드> |
바디프랜드가 지난 7월 말 문화예술기획사 ‘워킹하우스뉴욕’과 함께 진행한 ‘셀프메이드 지니어스’ 공모전의 수상작들을 31일 발표했다.
바디프랜드가 후원사로 참여한 ‘셀프메이드 지니어스’ 공모전은 국내 신진 작가의 역량 발굴과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다. 바디프랜드는 ‘부산국제 화랑 아트페어(BAMA)’, ‘백남준 특별전’ 등 꾸준히 문화예술 사업을 기획해왔다.
이번 공모전은 나이, 학력, 국적, 소재에 상관없이 오롯이 작품으로만 평가하며, 18명의 심사위원과 3500여 명의 온라인 투표 결과의 30%를 반영해 총 27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대상 1인 외에 일반미술 분야와 디지털아트 분야를 나눠 최우수상, 우수상, ESG 특별상 각각 2명씩 수상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바디프랜드의 최신 안마의자 ‘다빈치’가 부상으로 주어졌다.
대상작은 연필을 주로 사용하여 캔버스 위에 동화 같은 그림을 그려내는 김남헌 작가의 ‘연원기행 蓮園紀行(lotus pilgrimage)’으로 선정됐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내의 신진작가들을 후원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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