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매월 보험금 지급하는 자녀보험 'New 마이 슈퍼스타' 출시

김자혜 / 기사승인 : 2023-08-28 10: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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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화재는 분할지급형 담보를 신설한 자녀보험 New 마이 슈퍼스타를 출시했다. <사진=삼성화재>

 

삼성화재는 질병 진단 시 보험금을 매월 나눠 지급하는 담보를 탑재한 자녀보험 'New 마이 슈퍼스타'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상품은 보험금 지급유형을 질병 진단 시 한 번에 보험금을 지급하는 진단비, 매월 보험금을 나눠 지급하는 분할지급형으로 구성해 가입자의 선택폭을 넓혔다.
 
분할지급형은 ADHD, 성조숙증, 중증 아토피, 소아 청소년 특정 성인병 등 질병 진단 시 보험금을 매월 지급한다. 매달 발생하는 치료비 부담을 덜 수 있다.

베일리 영유아 발달검사비, 소아 성장호르몬 결핍증을 포함해 자녀특화 담보 7종도 신설했다.
 
베일리 영유아 발달검사는 영유아의 지적, 운동능력 지연 정도를 측정한다. 해당 담보 가입 이후 검사를 받으면 연 1회 검사비를 지급한다. 
 
또 소아 성장호르몬 결핍증 진단 담보는 뇌하수체 기능 저하 진단을 받고 성장호르몬제 치료를 받는 경우 연 1회 비용을 보장한다.
 
이와 함께 진료비 본인 부담이 높은 중증질환에 대해 본인부담률을 지원해 주는 산정 특례 보장 담보도 강화했다. 산정 특례 담보에 가입하면 암, 중증 외상, 중증 화상, 결핵으로 인한 산정 특례 진단을 받을 경우 가입 금액만큼 보험금을 보장 받을 수 있다.

 

New 마이 슈퍼스타 보험은 태아부터 15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보험 보장 기간은 80세, 90세, 100세까지 선택가능하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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