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신한투자증권이 생산적 금융 지원 강화를 위해 리서치 조직을 확대 개편했다.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신한투자증권은 기존 단일 조직이던 기업분석부를 기업분석1부와 기업분석2부로 재편하고 기업분석1부 산하에 ‘혁신성장팀’을 신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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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은 이번 개편을 통해 리서치 커버리지도 대폭 확대한다. 기존에도 업계 최다 수준이었던 커버리지 종목을 코스닥(NR·목표주가 미제시)까지 포함해 400개로 늘릴 계획이다.
이병화 신한투자증권 기업분석1부서장은 “혁신성장팀을 중심으로 코스닥 벤처와 비상장 유망 기업까지 분석 범위를 확대할 것”이라며 “양적 확대를 넘어 질적 경쟁력까지 갖춘 리서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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