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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AIA생명 |
AIA생명이 유병자가 가입 가능한 간편 심사 상품 ‘무배당 AIA 건강+ 355 질병보험(갱신형)’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보험은 병력이 있어도 간편 심사 질문 3가지 조건에 맞으면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간편 심사 기준은 ▲3개월 이내 입원, 수술, 추가검사 소견 ▲5년 이내 질병, 사고로 인한 입원이나 수술 ▲5년 이내 암, 간경화증, 뇌졸중증(뇌출혈, 뇌경색), 협심증, 심근경색으로 인한 진단‧입원, 수술 이력이 없다면 가입할 수 있다.
보험 유형은 암 보장형과 2대 질병 보장형으로 2종으로 나뉜다. 주계약을 통해 진단비를 최대 5000만 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1형(암 보장형)은 표적 항암약물 허가 치료급여금, 암 직접 치료급여금, 상급종합병원 암 직접 치료 입원 통원급여금 등의 특약을 선택할 수 있다.
2형(2대 질병 보장형)의 경우 특약을 통해 심뇌혈관질환, 관절염, 5대 특정 질병 간질환, 폐렴, 천식, 녹내장, 신부전 치료를 위한 수술급여금 등을 받을 수 있다.
또 보험에 가입하면 건강관리를 위한 'AIA 헬스케어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가입자는 전문 의료진과의 24시간 전화상담, 유선 대면 심리상담, 대형병원 진료 예약 및 전문의 안내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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