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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라이프생명은 파생결합증권 투자펀드를 탑재한 변액연금보험을 출시했다. <사진=KB라이프생명> |
KB라이프생명은 파생결합증권(DLF) 투자펀드를 탑재한 ‘KB 최선의 선택 변액연금보험 무배당’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보험은 KB라이프생명과 KB자산운용, KB증권 등 계열사가 협업해 최적화된 기초자산을 구성하고 자산 배분 전략으로 운용하는 스마트솔루션 펀드를 탑재했다.
탑재된 펀드는 파생결합증권에 주식 강화형, 채권 강화형, 원자재 강화형 등 만기 시점 기준 가장 높은 성과를 거둔 포트폴리오의 수익률을 추종한다.
또 최대 수익률에 대한 제한은 없지만 최대 발생할 수 있는 손실을 -10%(연수익률) 수준으로 제한해 투자 위험을 낮췄다.
0세부터 최대 75세까지 가입할 수 있고 연금 개시는 45세부터 90세까지 가능하다. 가입 금액은 3000만 원부터 최소 거치기간은 1형(보증형) 7년, 2형(미보증형) 5년이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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