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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월 29일 오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93포인트(0.37%) 내린 2,642.36으로 거래를 마쳤고 코스닥 지수 역시 0.43포인트(0.05%) 내린 862.96으로 장을 마감했다.<사진=연합뉴스> |
코스피 지수가 미 연방준비제도 발언과 중국 양회 개최 등을 앞두고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 영향으로 상승 출발했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2.16포인트(0.84%) 오른 2664.52로 장을 시작했다. 개인이 419억원어치 팔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59억원, 201억원어치 사들이면서 지수는 상승 중이다.
이날 오전 9시7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0.38포인트(0.77%) 오른 2662.74를 나타냈다.
시총상위종목에서는 셀트리온(-0.06%)을 제외한 종목들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 SK하이닉스는 3.71% 올랐고, KB금융(3.46%), 삼성물산(2.68%), POSCO홀딩스(2.09%) 등 반도체주와 저PBR주들이 강세를 이루고 있다.
같은 시간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0.26포인트(1.20%) 상승한 864.01에 거래 중이다. 기관은 98억원 순매도하고 있으며 외국인은 122억원 순매수하고 있다.
개인은 개장 직후 매수세를 나타내다 23억원 순매도 전환하며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 시총상위종목에서는 9.43p(1.09%) 오른 872.31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이날 6.40p(0.74%) 오른 869.36으로 출발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외국인은 150억원, 기관은 37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개인은 178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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