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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열 하나은행장은 어촌경제 활성화 캠페인에 동참했다. <사진=하나은행> |
하나은행은 이승열 은행장이 어촌 경제를 활성화하자는 취지의 ‘수산물 소비 및 어촌 휴가 장려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우리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어촌 휴가를 장려하기 위해 각계의 리더들이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하는 캠페인이다. 챌린지 참여자가 ‘여름 보양은 우리 수산물로’라는 메시지와 함께 인증 사진을 온라인으로 홍보하고 다음 릴레이 참여자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승열 은행장은 지난달 30일 정상혁 신한은행장의 지명을 받고 은행 공식 SNS를 통해 챌린지 메시지와 캠페인을 홍보했다. 다음 릴레이 챌린지 참여자로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를 추천했다.
이승열 은행장은 “하나은행도 이번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우리 어업인들이 힘을 내고 나아가 어촌 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혔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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