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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 미래다] 소외된 이웃을 돕는 조용한 후원자 '파스텔세상' 이성연 대표
김병윤 기자 2022.07.21
한국사회에 변화가 왔다. 인구가 줄어들고 있다. 출산율이 낮아졌다. 노인인구가 늘고 있다. 고령사회가 됐다. 초고령사회로 가고 있다. 국내 거주 외국인이 많아졌다. 2백만명을 넘어섰다. 인구의 4%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다문화 가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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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 미래다] 남미 음악으로 맺어진 한·멕시코 부부
김병윤 기자 2022.07.18
사랑은 운명처럼 다가온다. 그래서 사람들은 말한다. 사랑에는 국경이 없다고. 사랑의 존귀함을 잘 알려준 말이다. 우리 주위에는 국경을 뛰어넘은 사랑이 많다. 다문화가정이 많이 늘어났다. 이제 다문화가정은 한국사회의 주요 구성원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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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 미래다] 농구코트가 지구촌 놀이터 '파스텔세상 다문화어린이 농구단'
김병윤 기자 2022.07.14
파스텔 색깔은 무엇을 뜻할까. 이탈리아어 파스텔로(pastello)에서 유래됐다. 부드러운 중간색을 말한다. 밝고 연한 색상을 뜻한다. 원색에 흰색을 더하게 된다. 채도가 낮아지게 된다. 연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준다. 파랑색은 더 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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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 미래다] 한국인 나자르 씨와 카타야마 유키 부부의 다문화가정 이야기
김병윤 기자 2022.07.11
파키스탄 출신 남편-일본 출신 부인. 우리 보금자리는 대한민국입니다.한국은 다문화가정에게 살기 좋은 곳입니다. 다문화가정의 인식은 어떨까. 한국 남편과 외국 부인. 한국 부인과 외국 남편이라 생각한다. 일반적 인식이다. 좁은 의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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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 미래다] 농구로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다문화 어린이 농구단
김병윤 기자 2022.07.06
"굿 애프터눈. 곤니찌와. 니하오. 즈드라스부이쩨." 여러 나라 인사말이 자연스레 나온다. 어른 목소리가 아니다. 어린이들의 맑은 목소리다. 어학원 강의실이 아니다. 농구코트 풍경이다. 일반인에게는 생소한 모습이다. 다문화 자녀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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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대한민국] 발로 뛰는 '수출입업'으로 재기를 꿈꾸는 이창백 대표
김병윤 기자 2022.07.03
이창백 대표는 수입과 수출을 병행하며 사업의 다양화를 펼치고 있다. [사진 김병윤 기자] 아픈 만큼 성숙해 진다. 시련 없는 성공은 없다. 고통은 위장된 행복이다. 인생살이의 진리다. 살다보면 수많은 어려움이 찾아온다. 생각지도 못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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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대한민국] 30년 경력 축구협회 행정가에서 풋살경기장 대표로
김병윤 기자 2022.06.27
옛 어른들이 말씀하셨다. 한 우물을 파라고. 그러다 보면 맑은 물이 나온다고. 좋은 일이 생길 거라고.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라는 뜻이다. 선조의 말씀을 실행에 옮긴 경영자가 있다.경기도 하남시 미사리 풋살경기장의 이해두(58)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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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대한민국] "둘이 함께 가는 길이라 행복합니다"
김병윤 기자 2022.06.22
빨리 가려면 혼자 가라. 오래 가려면 둘이 가라. 잘 알려진 문구다. 협업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말이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혼자 살아갈 수 없다. 동반자가 있어야 한다. 혼자보다는 둘이 좋다. 외롭지 않다. 삶의 질도 높아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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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대한민국] 주대일 대표, “요양원 소독문화를 바꾸겠다”
김병윤 기자 2022.06.20
한국사회가 바뀌고 있다. 노인 인구가 늘고 있다. 평균수명이 늘어나고 있다. 고령사회를 넘어섰다. 초고령 사회로 접어들고 있다. 저소득층 노인이 증가하고 있다. 노인 복지가 사회문제로 떠오고 있다. 많은 예산이 들어가고 있다. 국가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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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대한민국] "임대차 3법과 대출규제 정책의 폐해를 보완해 주길 바라"
김병윤 기자 2022.06.16
부동산 시장이 멈춰 섰다. 거래가 뚝 끊겼다. 매매가 없다. 전월세 거래도 안 된다. 공인중개사 사무실은 적막이 감돈다. 사람의 발길이 끊어졌다. 전화 벨 소리가 끊긴지 오래 됐다. 문의 자체가 없다. 파리만 날아 다닌다. 어제 오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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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대한민국] 정 싣고 달리는 '닭강정 푸드트럭'을 아시나요
김병윤 기자 2022.06.13
"장사는 물건을 파는 게 아닙니다. 정을 파는 겁니다."대기업 총수의 경영관이 아니다. 중소기업 사장의 철학도 아니다. 푸드트럭에 꿈을 싣고 달리는 중년 가장의 생활철학이다.올해 45살의 장주식 대표. 푸드트럭에서 닭강정을 팔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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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대한민국] 금녀의 벽 뚫은 도금업 '외길 30년' 양미애 대표
김병윤 기자 2022.06.10
여자는 약하다. 그러나 엄마는 강하다. 그 힘의 원천은 무엇일까. 모성애의 힘이다. 모성애는 가장 고귀한 사랑이다. 부드러움과 강인함을 갖추고 있다. 어떤 고난도 이겨낼 힘이 있다. 그래서 여성은 위대하다. 현대사회는 여성의 진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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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대한민국] 김영웅 대표 "진입 장벽이 낮아 창업 봇물...철저히 준비해야 생존 가능"
김병윤 기자 2022.06.09
취미가 직업으로 바뀐다. 관심이 있으면 그리 된다. 부업이 주업으로 탈바꿈 한다. 주위에는 그런 사람이 많다. 이런 경우 대부분 2가지 직업을 갖는다.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에서 골프용품점을 운영하는 김영웅 대표(50). 원래 직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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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대한민국] 엄수현 대표 "K-jewelry(보석)의 선구자가 될 겁니다"
김병윤 기자 2022.06.04
한류 열풍이 뜨겁다. K-pop이 울려 퍼진다. K-culture(문화)가 빛을 발한다. 한국 음식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세계인이 몰려온다. 한국의 맛과 멋을 느끼기 위해서다. 주역의 대가 탄허(呑虛) 스님은 예언했다.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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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대한민국] 코로나 위기를 기회의 장으로 삼아
김병윤 기자 2022.06.01
긍정적인 사람이 있다. 위기를 기회로 만든다. 부정적인 사람이 있다. 기회를 위기로 만든다. 긍정적인 생각은 성공한다. 부정적인 생각은 실패를 부른다. 사업가에겐 더욱 그렇다. 긍정적 생각은 사업가에게 큰 자산이다. 위기에도 굴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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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대한민국] "나는 군산의 역사를 알리는 문화 해설사다"
김병윤 기자 2022.05.25
“여러분 반갑습니다. 군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군산에 와 보셨던 분 계세요? 모두 처음이시네요. 여러분 군산은 어떤 도시일 까요.”“수탈의 도시요.” “네. 맞습니다. 군산은 일제 강점기에 쌀을 비롯해 문화재 등 다양한 물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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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대한민국] 1.5평 좁은 공간이 행복한 '소우' 이정남 사장
김병윤 기자 2022.05.23
“마시자 한 잔의 술. 마시자 한 잔의 추억. 옛날 옛날 한 옛날에 예쁜 소녀 하나가. 헤어지자 보내온 그녀의 편지 속에.” 귀에 익은 노래가 흘러나온다. 지나간 추억에 발걸음이 멈춘다. 시계 바늘을 되돌리게 한다. 1970년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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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대한민국] "직업에 귀천은 없잖아요"
김병윤 기자 2022.05.20
“안녕하세요. 어디 가세요.” “1505호요.” “네. 방문록 작성해주세요.” “고맙습니다.” “주차는 지하에 해주세요.” 어느 경비원의 일상이다. 경비원은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는다. 3D직종이다. 과거에는 나이든 사람이 많이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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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대한민국] '거위의 꿈' 좇는 청년실업가를 만나다
김병윤 기자 2022.05.18
“난 난 꿈이 있었죠. 그래요. 난 난 꿈이 있어요. 그 꿈을 믿어요. 나를 지켜봐요. 저 하늘을 높이 날 수 있어요. 내 삶의 끝에서 나 웃을 그 날을 함께해요.” 가수 인순이가 부른 노래 ‘거위의 꿈’ 일부 가사다. 청년에게 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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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대한민국] 여자프로당구 선수에서 여행사 대표로 세상에 서다
김병윤 기자 2022.05.11
딱. 따닥. 조용한 실내에 파열음이 들린다. 당구공 부딪치는 소리다. 사람들의 탄성이 터진다. 신기에 가까운 묘기가 선보인다. 예술 같은 입맞춤에 박수가 터진다. 연인들의 입맞춤이 아니다. 당구공의 만남이다. 당구는 대중 스포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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