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서울 여의도에서 봄을 대표하는 벚꽃 축제가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2026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현장에는 금요일을 맞아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몰려 따뜻한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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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사진=김은선 기자 |
축제의 중심 거리에는 꽃 장식으로 꾸며진 대형 아치가 설치돼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으며, 만개한 벚꽃이 길 양옆을 따라 이어지며 장관을 이루고 있다. 시민들은 사진을 찍거나 가족, 친구들과 함께 산책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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