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김시우 기자] bhc치킨 ‘4기 해바라기 봉사단’이 노인종합복지관에서 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30일 bhc치킨에 따르면 최근 발대식을 가진 ’4기 해바라기 봉사단‘은 지난 28일 ’서초구립 중앙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점심 식사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bhc치킨은 이번 행사가 올해 첫 봉사활동으로, 봉사단원 10명 전원이 참여해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해바라기 봉사단원들은 기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식사 조리를 위한 보조 활동과 배식을 하고, 식사가 끝난 후 식기 세척과 조리실 정리 정돈을 하면서 봉사활동을 마무리했다.
이어 봉사단원들은 복지관을 찾은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 설 연휴가 끝난 후 가족들의 빈자리를 느끼거나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의 마음을 채워주는 시간을 가졌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해바라기 봉사단원들은 “이번 활동을 통해 추운 겨울에 돌봄이 필요하신 어르신들을 위해 많은 분들의 노력과 따뜻한 마음을 느꼈다”며 “이들의 소중한 마음을 가슴속에 새겨 올 한 해 동안 봉사단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해바라기 봉사단’은 bhc치킨의 사회공헌 활동인 BSR(bhc+CSR)의 일환으로 대학생들로 구성된 봉사활동 단체다. 해마다 10명을 뽑아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다양한 활동을 한다.
이번 해바라기 봉사단으로 선발된 10명의 4기 봉사단원들은 이번 통합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다음 달부터 2개 조로 나뉘어, 1년간 봉사활동을 직접 기획하며 봉사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bhc치킨은 봉사단원들이 원활하게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활동비 전액을 지원한다.
김동한 bhc치킨 홍보팀장은 “젊은 세대가 나눔과 함께라는 사회적 가치를 공감할 수 있도록 봉사단 활동을 폭넓게 지원할 계획”이라며 “이번 4기 봉사단원들의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활동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해바라기 봉사단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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