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투자증권 퇴직연금 자산운용 세미나 개최

전은정 / 기사승인 : 2015-09-18 15:2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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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담당자 및 실무자 수요 고려

[토요경제신문=전은정 기자] HMC투자증권은 지난 17일 여의도 CGV 비즈니스관에서 ‘투자 구루(Guru)들의 Win-Win을 위한 제언’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2015년 퇴직연금 자산운용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총 3가지 세션(Session)으로 준비된 이번 세미나에서는 주요 고객사의 퇴직연금 담당 관리자 및 실무자들을 초빙해 저금리 시대에 맞춘 퇴직연금의 합리적인 자산 배분 전략을 제시했다.
세션 1에서는 에셋플러스자산운용 강방천 회장이 ‘퇴직연금의 환경변화 새로운 시대를 주목하라’ 라는 주제로 강의했으며, 세션 2는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이채원 CIO(최고투자책임자)가 ‘저금리시대 가치투자를 활용한 자산운용 전략’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이후 세션 3에서는 17일 개봉한 영화 ‘사도’를 관람하며 세미나 일정을 마무리 했다.
유병하 HMC투자증권 연금사업실장 이사는 “저금리 시대에 안정적인 전략으로 목표수익을 달성하고자 하는 고객사의 니즈(Needs)에 맞춰 이번 세미나를 개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퇴직연금 담당자 및 실무자들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주제들을 선별해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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