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이마트가 상반기 최대 할인 행사 ‘랜더스 쇼핑페스타’를 개막한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2026 랜더스 쇼핑페스타’를 오는 5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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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마트 랜더스 쇼핑페스타/사진=이마트 |
행사 기간 한우 등심(1+·1등급)은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50% 할인해 100g당 7440원·6290원에 판매한다. 국내산 냉장 삼겹살과 목심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 할인된 100g 1390원에 선보인다. LA갈비 전 품목도 최대 50% 할인한다.
이마트는 스테이크용 소고기 브랜드 ‘헤비앤텐더’를 단독 출시하고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과일 할인도 확대했다. 참외 전 품목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 할인하며 사과(4~7입)는 7000원 할인한 9980원에 판매한다. 베트남산 냉동 애플망고(1㎏)는 1+1 행사로 선보인다.
베이커리 상품도 특가로 내놓는다. 이마트 블랑제리는 ‘말돈 소금빵(8입)’을 672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 관계자는 “상반기 최대 규모 행사에 맞춰 장바구니 부담을 낮출 수 있는 상품을 대폭 확대했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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