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하나손해보험(이하 하나손보)이 우수 직원 시상 행사를 열고 영업 조직 확대 성과를 공유했다.
하나손보는 지난 2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2026 하나하트마스터어워즈’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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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손해보험이 지난 2일 ‘하나하트마스터어워즈’를 열고 우수 직원들을 시상했다/사진=하나손해보험 |
이번 행사는 지난해 성과를 낸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로, 수상자와 가족 등 약 160명이 참석했다. 영업 설계매니저를 비롯해 보상, TM(텔레마케팅) 등 다양한 부문에서 우수 직원이 선정됐다.
하나손보는 최근 대면 영업 조직을 빠르게 확대해왔다. 설계매니저는 2023년 50여명에서 지난해 말 200여명으로 늘었고 지점도 같은 기간 17개에서 35개로 확대됐다.
자동차보험과 보상 서비스 전반에서도 경쟁력을 꾸준히 높여왔다. 특히 ‘하나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은 주요 브랜드 평가에서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업계 유일의 대인·대물 보상 통합 운영 체계를 통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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