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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증권 사옥[하나증권] |
하나증권이 올해 2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큰 폭의 성장세를 기록했다.
하나금융지주는 자회사 하나증권의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037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4일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83.3%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은 11조715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4.0%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1687억원으로 442.1% 증가했다.
토요경제 / 위아람 기자 moon@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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