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위아람 기자] SK증권이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
SK증권은 27일 국제표준화기구(ISO) 인증기관인 한국경영인증원(KMR)으로부터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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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증권이 사업장 위험요인을 관리하는 국제 표준 인증을 획득했다/사진=SK증권 |
ISO 45001은 사업장의 위험요인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국제 표준이다. 조직의 안전보건 정책 수립부터 실행·점검·개선에 이르는 전반적인 관리체계를 평가하는 인증이다.
SK증권은 이번 인증을 통해 ▲위험성 평가 및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 구축 ▲임직원 참여 기반의 안전문화 정착 ▲비상 대응 및 사고 예방 프로세스 고도화 등 안전보건 전반에 걸친 관리 수준을 국제 기준에 맞게 강화했다.
특히 본사 및 지점 운영 환경에 대한 정기적인 점검과 개선 활동을 통해 사무공간 내 잠재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전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안전보건 교육 체계를 체계화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준호 SK증권 대표이사는 “이번 ISO 45001 인증 취득은 임직원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지속적으로 관리체계를 고도화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ESG 경영의 일환으로 안전보건 관리 수준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토요경제 / 위아람 기자 moon@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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