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위아람 기자] 검찰이 1000억대 시세조종 자금을 조달해 주가를 조작한 세력에 대해 강제 수사에 돌입했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은 이날 오전부터 NH투자증권과 DI동일에 대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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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남부지검이 NH투자증권과 DI동일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사진=연합뉴스 |
NH투자증권 직원과 DI동일 임원, 대학병원장 등이 가장·통정매매로 주가를 조작한 것으로 의심받고 있다.
주가를 조작한 세력은 1000억원 이상을 조달해 400억원대 부당 이득을 본 것으로 알려졌다.
토요경제 / 위아람 기자 moon@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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