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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미당홀딩스, 장애인 바리스타 커피 기술 교육 지원 [상미당홀딩스] |
상미당홀딩스와 스타벅스 코리아가 커피를 매개로 사회공헌과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섰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상미당홀딩스는 행복한재단과 함께 장애인 바리스타를 대상으로 커피 기술교육을 진행했다.
지난 28일 서울 동작구 비알코리아 아카데미에서 열린 교육에는 서초구립한우리보호작업장 늘봄카페 소속 장애인 바리스타 5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비알코리아 교육팀 전문 강사로부터 원두 산지별 특성과 에스프레소 추출 원리 등을 배우고, 에스프레소 추출과 우유 스티밍 실습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취업과 자립을 지원하는 ‘행복한베이커리&카페’ 사업의 일환이다. 상미당홀딩스는 해당 사업을 통해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의 카페 개점과 운영 등에 누적 30억원을 지원했다. 기술교육과 매장 점검, 운영 자문 등 현장 지원도 이어가고 있다.
상미당홀딩스 관계자는 “장애인 바리스타들이 현장에서 전문성을 쌓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과 운영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다음 달 1일 ‘세계 커피의 날’을 맞아 디카페인 커피 1+1 행사와 브루드 커피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10월2일까지 매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디카페인 또는 1/2디카페인 행사 대상 음료를 구매하면 같은 음료 1잔을 추가로 제공한다. 대상은 디카페인 아메리카노와 카페 라떼, 바닐라 라떼 등 7종이다.
세계 커피의 날인 10월1일에는 매장별 선착순 27명에게 브루드 커피 톨 사이즈 1잔과 스티커를 증정한다.
스타벅스 앱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오는 10월7일까지 비아, 오리가미, 홀빈 등 패키지 커피 제품을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일부 묶음 상품은 최대 44% 할인한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세계 커피의 날을 맞아 매장과 온라인에서 다양한 커피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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