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신유림 기자] 다음달 첫째 주 전국 20개 단지에서 총 1만4368가구(일반분양 1만86가구, 사전청약 포함)가 분양을 시작한다.
30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인천 계양구 작전동 ‘힐스테이트자이계양’, 경기 평택시 세교동 ‘평택지제역자이’, 대구 서구 평리동 ‘서대구역센텀화성파크드림’ 등이 분양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포천시 어룡동 ‘포천리버포레세영리첼’, 충남 아산시 둔포면 ‘아산테크노밸리6차EGthe1’, 충북 청주시 복대동 ‘더샵청주센트럴’ 등 3곳이 오픈을 앞두고 있다.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다음달 첫째 주 전국 17곳에서 총 1만2224가구(오피스텔, 도시형 생활주택, 공공분양, 공공지원 민간임대 포함)가 청약을 접수한다.
충남 천안시 신두정 일대에 한화건설의 ‘한화 포레나 천안신부’가 해당지역 1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당첨자 발표는 ‘힐스테이트 익산’ 등 11곳, 계약은 ‘힐스테이트 용인 고진역’ 등 19곳에서 진행한다.
지난 28일부터 시작한 3기 신도시 신혼희망타운의 해당지역 사전청약접수는 다음달 3일까지 진행된다.
4일부터는 인천계양(A2블록) 709가구 중 일반공급 110가구, 남양주진접2(A1·B1블록) 1096가구 중 일반공급 174가구, 성남복정1(A1블록) 583가구 중 일반공급 94가구 등 총 3곳에서 공공분양 주택의 해당지역 1순위 일반공급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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