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스카이라이프의 현대HCN 인수합병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번 인수합병의 심사보고서를 지난주 KT스카이라이프에 발송, 의견을 요청했다.
공정위는 KT스카이라이프에 이어 IPTV, 케이블방송사 등 이해관계자 의견을 수렴해 최종 심사 결과를 도출할 예정이다.
업계에선 주로 수요일에 회의가 열리는 점을 고려하면 내달 18일 또는 25일 회의가 열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과거 LG유플러스의 LG헬로비전 인수, SK브로드밴드의 티브로드 인수 등의 사례를 봤을 때 형평성 차원에서라도 심사 결과는 조건부 승인이 될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다.
(사진출처:연합뉴스,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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