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임재인 기자] 카카오게임즈(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서비스하고 그라인딩 기어 게임즈(대표 크리스 윌슨)가 개발한 핵앤슬래시 PC온라인게임 ‘패스 오브 엑자일’ 이 24일 오전 5시부터 시즌9 ‘탐험’을 정식 오픈한다.
패스 오브 엑자일 ‘탐험’에서 플레이어는 고대 레이클라스트 유적에 잠들어 있던 몬스터와의 전투 진행 후 얻은 보물의 거래를 통해 보상을 획득하게 된다. 특히 신규 NPC와의 거래를 통해 필요한 보상을 플레이어 스스로 결정해야 하는 만큼, 더욱 전략적이고 신중한 선택이 요구된다.
이 밖에 시즌 9 에서는 새로운 ‘탐험’ 챌린지 리그 콘텐츠를 비롯해 △신규 NPC 상인 추가 △19개의 신규 스킬 젬 추가 △대대적인 밸런스 및 플라스크 시스템 개편이 진행된다.
또한 전직 클래스 전반에 대한 개편이 진행되며, 패스 오브 엑자일 PvP 콘텐츠인 배틀로열 모드가 매주 주말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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