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미분양 가구 수는 양호한 수준이지만 대구광역시, 울산광역시 등 영남권을 중심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 5월 기준 전국 미분양 가구는 1만6000호로 양호한 상황이다.
그러나 대구광역시, 울산광역시 등 영남권에서 3월부터 소폭 증가하고 있다.
특히 대구는 지난 5월 기준 미분양 가구는 1185호로 3월 대비 7배 가까이 상승해 하반기 추가적인 분양 현장들에 대한 미분양 우려가 커지고 있다.
대구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들은 미분양 가구가 미미한 상황으로 아직 우려할 수준은 아니다.
(사진출처:연합뉴스,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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