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셋째 주 분양시장, 전국 6곳 2667가구 청약접수

신유림 / 기사승인 : 2021-07-16 15: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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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하우스 5곳 오픈 예정, 발표 20곳, 계약 9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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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신유림 기자>

[토요경제=신유림 기자] 7월 셋째 주 분양시장에서는 전국 6곳, 총 2667가구(주상복합, 오피스텔 포함, 행복주택 제외)의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16일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오는 20일 충남 당진시에서는 동부건설 ‘당진 센트레빌 르네블루 2차’가 1순위 청약 접수를, 충북 청주시에서는 반도건설 ‘오창 반도유보라 퍼스티지’가 1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모델하우스는 5곳에서 오픈한다. 오는 22일 충남 천안시에서는 한화건설의 ‘한화 포레나 천안신부’의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며 23일에는 경기 고양시에서 포스코건설이 ‘더샵 일산 엘로이’ 오피스텔 모델하우스를 연다.


당첨자 발표는 ‘힐스테이트 용인 고진역’, ‘고덕신도시 유보라 더크레스트’ 등 20곳, 계약은 9곳에서 진행한다.


3기 신도시 1차 청약일정도 이날 모집공고와 함께 시작한다.


공공분양 특별공급은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3일, 해당지역은 다음달 4~5일, 1순위 수도권 거주자는 다음달 6~10일까지 접수한다.


신혼희망타운은 해당지역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3일, 수도권은 다음달 4~11일까지 접수하고 당첨자는 청약유형과 관계없이 모두 9월 1일 발표돼 11월쯤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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