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픽사베이>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삼성화재에 대한 투자 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6만원으로 4% 상향한다고 13일 밝혔다.
2분기 예상 순이익은 2802억원으로 손해율, 사업 비율은 각각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9%포인트, 0.5%포인트 하락해 손익개선이 이익증가를 견인할 것으로 예상했다.
예상 배당수익률은 5.6%에 달해 고배당이라는 분석이다.
전배승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80%를 하회할 것으로 보여 1분기에 이어 전체 손해율 개선을 주도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하반기 손해율 상승 압력이 예상되나 자동차 제도개선 효과가 가시화되고 있어 합산 비율 개선추세는 이어진다는 것이 매수의견 배경이다.
전 연구원은 “2021년 순이익은 1조원을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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