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계승자, 여름 시즌 5성 아바타 2종 등장

임재인 / 기사승인 : 2021-07-13 09:3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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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피스‧시몬’ 아바타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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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게임빌)

[토요경제=임재인 기자] 게임빌(대표 이용국)이 ‘빛의 계승자’의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여름 시즌을 맞이한 ‘빛의 계승자’는 5성 캐릭터(서번트) ‘라피스’와 ‘시몬’의 아바타를 선보인다. ‘라피스’는 웨이브 서퍼, ‘시몬’은 라이프 가드 콘셉트를 각각 적용해 시원한 복장으로 등장한다.


아바타 착용 시, 연계기 액션이 더욱 화려하고 경쾌하게 변경되어 시각적 재미를 더한다. 또한 주요 컨텐츠들이 개편되고 풍성한 보상이 뒤따르면서 유저들의 승부욕은 더욱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길드전’에서는 각종 전장 효과가 개선되어 전략적인 전투가 가능해지고, 전투에 활용되는 4성 캐릭터 능력치가 150% 상향되어 활용성이 높아진다. 길드전 포인트 보상은 2배로 늘어난다.


‘나락의 탑’은 보스 난이도가 높아져 도전하는 재미를 더했으며, 난이도가 높아지는 만큼 층별 보상도 상향돼 ‘특별 소환석 파편’, ‘빛?어둠 소환석’을 추가로 얻을 수 있게 된다.


유저들의 건의사항을 반영해 ‘행운상자’는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아이템을 수급할 수 있도록 개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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