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화투자증권>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한화투자증권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위원회를 신설했다.
한화투자증권은 지난 9일 이사회를 거쳐 ESG 위원회를 신설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ESG위원회는 김형태 사외이사가 위원장을 맡고 김원용 사외이사와 한종석 사내이사 등 총 3명으로 구성했다.
한화투자증권 ESG위원회는 ESG위원회는 한화투자증권의 ESG 전략 수립과 정책 승인고 함께 이행 사항을 관리 감독역할을 한다.
ESG경영 촉진을 위한 금융의 역할 뿐 아니라 전략 부문을 강화하고 지원할 방침이다.
한편 한화투자증권이 속한 한화그룹은 전체 계열사에 ESG위원회를 설치한 바 있다.
금융계열사는 한화생명이 지난 3월 15일, 한화자산운용은 4월 15일, 한화손해보험은 6월 24일에 각각 ESG위원회를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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