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 어부바, 3차 광고 1달 만에 500만 뷰 돌파

김자혜 / 기사승인 : 2021-07-08 09:3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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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플랫폼 ‘온(ON) 뱅크’ 가입자 100만 동반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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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의 어부바 3차 캐릭터 광고 유튜브. 30초 두가지 버전이 각각 270만회, 257만회를 넘겼다 (사진=신협 공식 유튜브채널 화면 갈무리)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신협중앙회의 캐릭터 어부바가 광고에서 인기몰이하고 있다.


신협은 공식 유튜브에서 공개된 어부바 캐릭터 3차 광고가 한 달 만에 500만뷰를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유튜브 순수 시청기록이다.


이와 함께 광고 속에서 등장하는 모바일 플랫폼 ‘온(ON) 뱅크’는 가입자 100만명을 넘어섰다.


어부바는 엄마돼지가 아기돼지 3마리를 업고 있는 모습의 신협 자체 캐릭터다. 이번 3차 캐릭터 광고는 어부바 지니가 왕자와 슈퍼맨이 되기를 꿈꾸는 아기 어부바들의 소원을 이루어주고, 함께 어부바 양탄자를 타고 방방곡곡으로 모험을 하는 동화 같은 이야기로 구성됐다.


어부바는 지난해 2차 광고가 공개된 이후 1년간 누적 조회수 1158만회를 기록할정도로 광고 호응도가 높았다.


신협은 이번 3차 광고에 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전 국민에게 새로운 희망을 제시하고 ‘전국민의 소망을 모두 이루어주는 좋은 금융이 되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광고 흥행에 힘입어 가입자 100만명을 돌파한 온뱅크는 상호금융권에서는 처음으로 비대면 조합원 가입과 출자금 개설이 가능한 모바일 앱이다.


높은 이율의 전용 상품과 편리한 화면 구성으로 2040세대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신협은 오는 7월 31일까지 500만 뷰 돌파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신협중앙회 공식 유튜브 및 블로그에 ‘어부바 지니와 함께 양탄자를 타고 가고 싶은 곳’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추첨을 통해 인기 만점 어부바 인형과 어부바 저금통, 5만 원 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신협중앙회 박규희 홍보본부장은 “이번 3차 어부바 캐릭터 광고를 통해 서민, 중소상공인, 자영업자 모두를 아낌없이 지원하는 평생 어부바 신협의 의지가 전 국민에 잘 전해지길 바란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서민 옆에서 이를 함께 극복하고 저마다의 꿈을 이룰 때까지 어부바하는 좋은 금융이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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