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월드에 남아 있는 사진·동영상 등 개수를 5일 저녁부터 확인할 수 있다. (사진=싸이월드)
[토요경제=김동현 기자] 싸이월드에 남아 있는 사진·동영상 등 개수를 5일 저녁부터 확인할 수 있다.
이날 오후 6시부터 싸이월드 홈페이지에 로그인하면 복원된 사진·동영상·댓글·배경음악·도토리 수량 등 확인이 가능하다.
그동안 이메일로 신청받아 진행했던 ‘아이디찾기’ 서비스는 홈페이지 내 실명인증을 거쳐 자동으로 찾아주는 방식으로 변경된다.
싸이월드를 운영하는 싸이월드제트는 이달 중 베타 서비스 돌입이 목표다.
앞서 싸이월드제트는 지난 2월부터 확장현실(XR) 전문기업인 에프엑스기어와 손잡고 기존 데이터 복원과 새로운 모바일 서비스 개발을 진행 중이다. 과거 싸이월드 서버에 저장된 사진 170억장과 동영상 1억5000개의 복원을 완료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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